온라인에 여러 번 적었던 내용 다시 적습니다.
제가 25년 전쯤엔가 일기에 미국에 노예로 납치됐던 흑인 자손들이 미국에서 잘 나가는 분야가 스포츠와 음악이고 <보디가드>란 영화도 히트했는데 미국 가수로서 제일 유명하고 '힐 더 월드'를 부른 마이클잭슨을 방한시켜야 한다고 적었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에 힙합 동아리도 있다고 하니까 띄울 필요가 있다고 적었었습니다.
그리고 서태지와 아이들, DJ DOC 이야기도 썼었습니다.
서양 음악을 바꾸고 세계로 퍼진 재즈는 흑인 노예의 음악의 영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흑인 음악의 저변에는 저항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진보적이고 미국에서도 차별을 받아왔습니다.
마틴루터킹 주니어, 말콤엑스 흑표당 등 진보적인 운동가도 늘 있어왔고 실제로 흑인들은 미국이란 나라에 불만이 많습니다.
그 후로 1999년 6월 25일 마이클잭슨이 방한해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마이클잭슨 비빔밥이란 것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10년이 지나고 마이클잭슨은 2009년 6월 25일에 별세했습니다.
사망 일자가 좀 이상하기 때문에 자연사가 맞는지 의문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현대음악은 흑인 음악에서 시작됐고 힙합은 물론 저항적인 락도 포함해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3년 전엔가 일기에 미국과 병행해서 UN이란 국제단체도 있기 때문에 미국, 영국 스파이 영화만 많은데 UN 스파이 영화가 나오면 좋겠고 UN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도 썼었습니다.
그 후 <아트 오브 워>란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 영화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UN'이란 남성 듀오 가수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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