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엠이랑 힙합 찍다가(잘찍는건 아님)


fleaur east - sax같이
브라스 계열 이랑 펑크기타 쓰는 펑크팝곡 만들일이 있었는데
피아노 왼손 오른손 갈라서 펑키하게 피아노도  찍고 펑키하게 기타도 갈겻어야 되는데

트로피칼 하우스 처럼 코드를 단순하게 딴따단 찍고
펑키하게 뮤트 주법도 못해서 기타도 걍 16비트로 갈겨버리고
(샘플도 적절한게 없어서..)
사실 윗곡 라이브 악기 많은데 저런걸 편곡할 능력이 안되는 거같음

송폼도 edm 스럽게 가져갓다가
정체 요상한 괴상한 곡이 나옴
펑키디스코 하우스? 같은 개쓰레기 곡을 만듬
래퍼런수처럼 못만들겟어서 지금까지 배운걸 최대한
써봣더니 망함

노래 만들면서 벽느꼈는데
노력하면 극복 가능한 부분임?
피아노도 리듬도 더 따고 샘플도 찾고 넣고 조합하고
송폼도 더 이쁘게 고쳐보고하면?

조온내 슬프다ㅠㅠㅠ
포기는 안할건데 좌절감때매 아 오늘 일찍 자야겟다
시1ㅂ

나 전공자는 아닌데 음알못인거 같애서
존내 슬프다 나만이래?
원래 이런거 뛰어넘으면서 성장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