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IZM.CO.KR
무슨 컨텐츠 평가했다 삭제 하고 몸을 사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글을 쓰면
영화 평론도 심하지만,
질이 떨어지는 제품에 대해서 솔직하게 느낀 바를 이러 이러해서 나쁘다 하는게 악플이 아니라
안 좋은 걸, 좋게 띄워 소비자들을 거짓 호도하는 것이 악플이다.
평론가들은 대중들이 좋아하는 작품이나 가수에 저평가를 하는 사람도 많고, 대중의 평가와 괴리가 있는 경우가 잦다.
보통 대중보다 점수를 낮게 주는 것이 많은데, 낮게 평가를 한다고 잡혀가면 평론가들은 전부 다 구속이다.
남들이 많이 좋아하는 가수가 자신에게 안 맞아 평을 나쁘게 한다고 그게 틀린 의견이 아니며
남들이 다 싫어하는 가수를 좋아한다고 틀린 평이 아니다.
누구에게는 좋은 것이 누구에게는 싫을 수 있는데
그건 원래 좋은 건데, 깎아내리는 니네가 다 틀린 것이라고 남에게 강요할 수 없음.
제품을 싫어하는 사람들, 비판하는 의견도 소중한 의견이다.
어떤 것에 대해서 과소평가 됬다고 하거나, 과대평가되었다고 하거나
사람들과 달리 좋다고, 또한 나쁘게 평했다고 해서 어느 하나가 틀린 것이 아님.
의견이 다 똑같은게 비정상이다.
또 똑같아야 된다고 남의 의견은 악플이고, 자신의 의견만 맞다 주장하는 사람은 정상이 아닌 개또라이임.
이런 사람은 아이돌 팬들한테는 듣기 좋은 소리 하니 좋은 소리를 듣겠지만
둘다 교양머리 없는 미개한 거고
빌보드 진출한 아이돌이라도 평이 나쁠 수 있는데,(실제 케이팝은 해외 평론가들에게 평 좋지 않은 경우도 많음)
평을 나쁘게 했다고 니네가 이상한 걸로 모는게 미개한 거임.
평론가들이 그래서 대중한테 욕을 많이 먹음.
미개한 아이돌 팬들이 테러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엑소 팬덤 병신들에게 악플테러 당하고 있는 음악평론가
https://www.instiz.net/fan/1123124
Just a moment...Just a moment...www.instiz.net문학의 5대 장르 중 하나가 평론이다.
물론 듣는 사람이 기분나쁠 수 있겠지만 그러나 허위사실이 아닌 이상 문제 없고,
자기가 발표한 제품을 깎아 내린다고 자기가 선인양 그것을 악플이라고 하거나,
가치관이 다른 것에 대해 악플이라 하는 사람은
문화적 교양이 부족한 사람으로 상당히 무식한 것임.
좋고 나쁘고, 수준 높음, 낮음, 고급, 저급의 가치 판단의 경우는 생각의 차이도 심하고 누가 옳다 그르다 하기 어려운 문제로
가치관의 차이지, 좋다고 해서 틀린것도 아니고, 나쁘다고 해서 틀린 것도 아닌 상품에 대한 평가임.
그러나 허위사실로 깎아내리면 문제 된다.
평론을 저작권 위반, 자본, 국가보안법으로 막을 수 있는게 현재 한국 현실입니다. 돈 받고 광고성 평론하는 것도 문제고요. 특히 맛집 리뷰는 광고 거르고 진짜 찾기가 짜증나죠. 여러번 속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