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시작한 지 약 2년정도 됐는데 저번 스승의 날에 아무 것도 안 해가지구 이번 스승의 날은 뭔가 드리는게 맞다싶어서..
달리 뭐가 좋은 게 있을까 생각 해 봐도 딱히 떠오르는 게 없는데ㅠ
나이대가 서른 초반 남자분이셔  원래 드리는거 맞는거지!? 내가 너무 오바떠나 그런건 아닌지 괜히 ㅍ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