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장르인지도 모르는 음악도하고




랩코어의 전설적인 음악도 해보고 (림프비즈킷의 프레드더스트가 그리도 좋아했던)




변태적이고 느끼한 음악도 상당히 능수능락하게 부르는


 잡탕음악의 대부 마이크패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