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곡 3할 쯤 진행하다가 구석탱이에 짱박아놓은 프로젝트가 너무 많다
작곡 진행하다보면
내가 작곡했던 곡들 안에서 빙빙 도는 느낌이 들거나
내 취향대로만 ㅈㄴ게 나와
느낌대로 가면 너무 익숙한 멜로디니까
만들다가 진부함에 빠져버리고
완전 생소한 코드진행을 쌓다보면
도무지 감정이 실리지 않아서 하.. 이건 아니다 싶고
매너리즘이 너무 심해
이거 어떻게 극복하냐..
작곡 진행하다보면
내가 작곡했던 곡들 안에서 빙빙 도는 느낌이 들거나
내 취향대로만 ㅈㄴ게 나와
느낌대로 가면 너무 익숙한 멜로디니까
만들다가 진부함에 빠져버리고
완전 생소한 코드진행을 쌓다보면
도무지 감정이 실리지 않아서 하.. 이건 아니다 싶고
매너리즘이 너무 심해
이거 어떻게 극복하냐..
일단 완성부터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듯 어거지라도 하고 나서 나중에 고치던가 하면 어떻게든 됨 - dc App
일단 완성 해보고 거기서 문제점을 찾아본다 그거지? 하긴 매번 이렇게 중단하는 습관 들이면 조금만 맘에 안들어도 프로젝트 중단하겠네
그리고 어떤 음악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완성이 되어야 팔던가 발매라도 할 수 있지 않겠어? 세일즈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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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관련 디스코드는 옛날에 한번 들어가봤다가 별 꼴을 다 봐서 좀 부정적이긴 한데..
레퍼런스를 과감하게 차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