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안하는 거같음.
14살.
무시무시한 미국의 두꺼운 기타층의
내공을 느낌.

한국 애들거도 많은데
실력이 좋은데, 고생한 느낌, 기계적인
느낌이 듬.

이런건 자기실력을 뽐내거나 자기가
감상에 빠지거나 즐기는 게 아니라
이렇게 청중을 위해 쳐야하는 거라고 봄.
생긴거도 젤 자연스러움.


https://youtube.com/shorts/ZOv8ymzuJCI?si=VPCnAn8tDm8EcTeq

Don't Stop Believin' by Journey played by Salem - guitar soloPlaying on my traditional Les Paul gauge 11 Ernie ball strings. Please follow my Spotify (salem meade)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