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죄수와 간수 우화
수년 전에 <톰과 제리> 재밌고 비슷한 것 만들면 좋겠다는 글 썼었다. 또 진보는 탈옥, 보수는 수성으로 이미지를 축약할 수 있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는 글도 썼었다. 이걸 합쳐서 감옥을 탈옥하려는 개체수가 많은 동물들이 있고 이들을 가두는 먹이사슬 상위의 소수의 동물이 영원히 갈등하는 우화 애니메이숀 연속극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감옥 밖에도 갇힌 죄수를 돕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수년 전에 한반도 비무장지대를 건너려는 동물, 사람 이야기를 하는 소설, 영화, 게임이 나오면 좋겠다는 글도 썼었다.
참고: <마당을 나온 암탉>, <몬테크리스토 백작>, <빠삐용>, <쇼생크 탈출>, <프리즌 브레이크>, <슬기로운 감빵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