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여러 동물로 둔갑하는 사람 이야기를 소설,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글 썼었는데 다시 써본다.


밤에는 고양이, 낮에는 개로 변할 수 있는 사람 이야기를 소설,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


꼭 고양이, 개가 아니더라도 생물학과 한의학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서 음양이나 오행에 맞는 동물을 골라서


밤에는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주행성 동물로 바뀌게 한다.


또, 사람이 물가로 가면 물고기로 바뀌고 하늘을 날 수도 있는 등 동물로 변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둔갑술 이야기는 신화나 전설 때부터 수많은 이야기가 있어왔다.


참고: <우주 보안관 장고>, <오늘도 사랑스럽개>

https://www.youtube.com/watch?v=6w_uSP5RoQM

◈ 우주 보안관 장고 - 1987년. 우리말 더빙출처 - https://blog.naver.com/tigern007www.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