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중고등학교 교내에 자살 방지 등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고민상담소에서 청년들의 고민들 듣는 이야기


교내 생활을 재현하면서 알려준다.


사실 고민상담은 교직원 뿐 아니라 교수들이 해야 할 일이기도 하다.


진보당에 계신 교수님들 말씀 들어보면 8,90년대에 운동권들 술사주고 시위 같이 하고 고민 상담 해주고 그러셨다고 한다.


아니면 심리학과 학생을 주축으로 하는 고민상담, 사주, 타로 상담 동아리가 상담해주는 것으로 할 수도 있다.


나는 수년 전에 사주, 타로카페에서 손님들과 벌어지는 일, 오은영 교수같은 사람이 고민 상담 해주는 이야기를 소설,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글도 썼었다.


특히 오은영같이 상담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사람의 나이가 청년이게 할 수도 있다고 썼었다.


참고: <닥터 차정숙>, 수많은 정신 의학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