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음악인의 팬이 몇 명, 성비, 나이대, 국적, 소득, 정치성향 등 통계를 데이터베이스화하는 것이다.


현재 구글, 애플 광고 추적기,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턴트 메쎄징, SNS 서비스가 미국 국적이기 때문에 미국쪽에서는 이미 갖고 있다.


말 그대로 점 하나로 권력이 중앙집중 수렴되고 있는 스포티파이 서비스같이 세계 음원 서비스도 알 수 있다.


최소한 팬 수와 성비 정도만 통계내도 여초, 남초, 골고루 팬층을 알 수 있어서 재밌을 것 같다.


사실 스트리밍, 음원 서비스는 말그대로 봉사지만 사실은 클라우드 구름 위 판옵티콘에서 감시도 겸하는 중앙집중적 빅브라더 기술이다.


기업 맞춤형 타겟 광고, 정치권 선전과 심리공작에 이미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