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삼입니다.


제 의견이 아니라 법적 상담을 해봐도 제 의견하고 똑같습니다.


감성사운드는 미디마스터와 계약을 맺어서 교육지원으로 저렴하게 공급되는 거라 수강생들에게 말해왔었고


(수강생이 받은 문자에는 서로 계약을 맺었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감성사운드에서 만약 크랙인 줄 알았다면,


감성사운드에서 크랙인 줄 알면서, 미디마스터와 계약을 맺어 수강생들에게 연결시킨 것은 분명히 법적으로 사기입니다.

법적으로 그렇데요.



제 3자(수강생들)가 재물(제품 포함) 이득을 보게하면 사기입니다. 미디마스터는 금전적 이득을 봤고요.


그리고 거기다 감성사운드에서도 수강생들에게 이것이 정품이라고 확인까지 시켰습니다. (증거있음)


같이 말로도 크랙을 정품이라 속여 사기를 친 것이죠(크랙인지 알았다면)


알고 수강생들을 속여 사기쳤다면, 정말 엄청난 사기꾼이 아닐 수 없는데요.






가상악기 가격은 약 1500만원~3000만원인데, 학생은 그때 약 7천여명이고


가격은 25만원, 30만원, 40만원, 45만원, 65만원 하는데


감성사운드에서 초반에 연결시켰을 때 가격은 더 저렴하게 25만원이었습니다(증거 있음)


(그 당시 가상악기들 가격은 정확하게 체크해보지 않아서 다를 수 있으나 크게 차이 없을 것 같습니다.)



감성사운드에서 할 말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알면서 연결한 것이 사기이니

그러니 감성사운드에서는 크랙인지 몰랐다고 할 것이라고 봅니다.


작곡갤도 아는 걸 프로작곡가라면서 몰랐다...???


여러분 진짜 여기서 몰랐을까요?





만약 감성사운드에서 알았다면,


감성사운드에서 내가 알면서 크랙 연결한 것이다 말한 녹음이나 증거가 있다면, 그걸 제출한다면 젤 좋겠지만,


그런 것은 수강생들에게 사실 크랙이라고 말할리가 없으니 구할 수가 없고


여러 상황, 정황, 다른 분야의 예시등으로 알았는지 몰랐는지 여부를 주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주장하면 좋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것들, 준비한 것들이 있습니다만


여러 음악에 대해 많이 아시는 분들이 더 뛰어난 고견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크랙인지

몰랐다, 알았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알면 사기고,


몰랐다고 인정되면 사기라고 안될 것입니다.







감성사운드가 사기업체인가? 아닌가?(알았는가, 몰랐는가?)


음악을 그래도 아시는 여러분들은 무엇이 답인지 뻔히 답을 알겠지만,


또한 감성사운드에서는 스스로 무엇이 진실인지 모를 리 없고요


그러나 법조계나 다른 분들은 모를 수 있습니다.


진실이 이기느냐? 거짓이 이기느냐?


어느 것이 이겨야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지혜를 구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여기 적기 뭐하시면


메일로도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재판에서 주장을 하신다면


어떻게 저것에 대해 설득하시겠습니까?


josephcallman1@gmail.com




그리고 만약 억울한 수강생이 계시면, 직접 고소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저는 고발이지만 본인이 하면 고소입니다.






이번 사건이 사기로 판결나면


대한민국 음악업계에서 가장 큰 사기 사건으로 역사에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