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컬인 경우 노래방, 색소폰 등 악기인 경우 반주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 인공지능 대화를 가미하는 것이다.
밴드 멤버가 부족하거나 혼자서 노래를 할 때 인공지능에게 "연주 시작하자 하나둘셋" 하면 같이 악기 연주하는 소리 들려주고
연주 중에 다른 연주자나 가수와 박자 실시간으로 조절해서 맞춰주고
연주하다가 틀리면 다시 고쳐서 연주하고
사람하고 똑같이 말과 음악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실시간 인공지능 연주자다.
악기 레쓴도 해줄 수 있다.
사람이 기타나 피아노 등을 연주하면 인공지능이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대화하면서 코치해주고 들려주고 운지법 뭐 누르라고 레이저로 표시해줄 수 있다.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만 있으면 구현 가능하다.
이거 가까운 미래에 나오면 인기가 많을 것이다.
이번에 오픈에이아이와 구글이 멀티모달 인공지능을 발표했는데 조만간 이런 기능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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