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잠자는 사람과 깨어있는 사람이 텔레파시로 무의식적 통신
20~25년 전쯤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공개했던 이야기 다시 써본다.
잠자는 사람들과 깨어있는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텔테파시가 작동해서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 이야기다.
잠자는 사람이 꿈을 꾸는데 지구 반대편 시간대가 다르거나 불면증이 있는 깨어있는 사람의 현실 경험과 유사하고 이 둘은 서로 무의식적 영향을 주고 받는다.
나치 시절 전세계 사람들 꿈에 히틀러와 비슷한 사람이 나왔었다는 이야기에서 착안했었다.
이 때 영화 <토탈 리콜>도 봤었다는 내용도 같이 썼었다..
비슷한 이야기로 오래 전에 정신병자의 망상이나 헛소리가 정상인의 무의식과 연계가 되서 정상인이 하고 싶었던 말을 정신병자가 영매처럼 대신 해주고 그러는 소설, 영화도 나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그 후 영화 <인셉션>이 나왔는데 바빠서 아직 못 봤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32782
아이유&유재석 서로 놀라는 수면시간 패턴.jpg국내 최대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 힛갤러리, 유저이슈 등 인터넷 트렌드 총 집합gall.dcinside.com원래 지식노동자가 야행성이고 육체노동자나 어르신들이 아침형 인간인 경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수면 최고 전문가에 따르면 암실에서 인간 생체시계 실험 해보니 아침형 인간이란 없다고 한다.
수면 패턴은 그냥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나는 25년 전쯤 일기와 그 후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해서 인간의 수면 시간을 갉아먹었다는 중요한 단점이 생겼다고 썼었다.
한의사 도올이 잠은 무조건 푹 자야한다고 했기 때문에 나는 대학 때도 휴대폰 화면에 '하루 8시간 수면'이라고 써놓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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