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에 1인칭 슈터 게임도 있고 소설에는 1인칭 주인공 시점이 있듯이 영화도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이미 그런 작품은 많았는데 장편 영화에도 있는지는 잘 몰랐다.
아무튼 그 후 <하드코어 헨리>가 나와서 흥행했다.
나무위키 보니까 이 영화는 같은 회사에서 만든 영화 <마일22> 속에도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20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에 컴퓨터 모니터 화면의 변화로만 영화를 만들어도 재밌겠다고 썼었다. 그 때 모니터안의 캐릭터와 밖의 사람 속이 싸우던 플래시 애니메이숀 <졸라맨>이 유행해서 여기서 착안했다고도 썼었을 것이다. 사실 수사기관, 정보기관이 컴퓨터나 휴대폰의 화면을 엿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착안한 것이기도 했다. 이 내용은 안 적었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그 후 영화 <서치>가 나와서 흥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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