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5~20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수중에서 물고기 잡거나 해저 도시에서 생활하는 게임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25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여러번 <피노키오>에 나오듯이 고래 뱃 속에 먹히는 이야기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썼었다.


일기에 디즈니 <인어공주>를 보고 작품 내용에 감동받으면서 왜 한국에선 이런 것 못 만들까 아쉬워서 울었다고도 썼었다.


물은 여성성의 상징이고 도덕경에는 늘 낮은 곳으로 흐르며 만물을 살린다며 도와 비슷한 게 물이라고 나온다.


하늘과 땅이 만나면 비가 내린다는 내용도 있다.


지구의 70%는 물이고 임산부 태수는 원시지구 바다 성분과 비슷하다고 한다.


그래서 고래 뱃 속에 먹히는 것은 자궁을 상징할 수 있다고 썼었다.


나는 초등학교 때 학교 독후감 숙제로 미래에 자원이 부족해서 해저에서 인류가 생활한다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었다.


중국에서 '한류'란 신조어가 퍼지기 시작했다.


강제규 감독이 <요나>라는 작품을 만들려고 했으나 무산됐다. 나는 요나란 이야기가 있는 줄은 몰랐다.


<괴물>을 만든 봉준호 감독도 해저 생물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었다.


19세기에는 <해저 2만리>란 소설이 히트했었다.


<워터 월드>란 영화가 거액의 제작비를 들였으나 흥행에 실패했다.


토건 출신 이명박이 4대강 대운하를 만든다며 대통이 됐으나 환경을 파괴했다.


그리고 15~20 년 전쯤엔가는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세계에서 제일 낮은 바다 속 이야기를 소설,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아바타 2>는 흥행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