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법은 싸울때 쓰려고 만들어진 거잖슴?
권법에 대해 잘 모르지만
그저 내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싸우려고 만들어진것인듯한데
그 권법이 지금도 물론 쓰이지만
영화에서 쓰이잖슴?
영상에 넣기 위해 쓰이잖슴?
싸우는 장면을 메인으로 해서 만들어지는 영화 장르가 있을정도로
영상에서 많이 쓰이잖슴?
춤을 권법이랑 비슷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춤도 영상에 쓰임
권법으로 돈을 버는 길이 영화였잖슴?
춤으로 돈을 버는 길이 영상에 춤을 담는 것이고.
이렇듯
무언가로 돈을 벌고 싶다면
춤과 권법이 영상에 담긴 것을 참고하면 될듯함
작곡도 영상에 들어감
영화음악으로 돈을 버는 길이 있음
이미 많은 것들이 영상에 들어가며
그 많은 것들이 영상으로 수익을 버는듯한데
여기에서 얘기한 것은 약간 흐름이 다른듯함
비슷한 얘기처럼 보이지만
권법이 싸우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영상에 담긴다
이 부분
권법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처음엔 영상에 담는다는 목적이 아니라
처음의 목적이 있었을텐데
지금은 영상에 담기면서
영상으로 수익을 벌잖슴
이게 마치 이런것인듯함
어떤 것이 일상생활에 기능적인 실용적인 기능을 넘어
다른 것이 되고 있음
이게 뭘까?
동양 무술의 초창기 원류는 도가에서 유래됩니다. 태권도, 유도, 합기도, 검도, 절권도, 무도, 차도, 다도 모두 도자로 끝나는데 도덕경에 나오는 길이란 뜻입니다. 태권도는 주먹의 길, 주먹을 지르는 궤적, 방법을 말하고요, 검도는 칼을 쓰는 길, 무도는 춤추는 길, 차도, 다도는 차를 마시는 길입니다. 무술 배우는 곳을 도장이라고도 부릅니다. 무술과 무용도 통하는게 많고 무예가 출신 배우도 많고 무용 배우던 무예가도 많습니다. 몸의 길은 서로 통합니다. 작곡의 길도 무술처럼 끊임없이 나가는 과정입니다. 도덕경에는 길을 길이라고 말하면 늘 그러한 길이 아니다(도가도비상도)라고 나오는데 어떤 길이 있다고 언어로 규정하면 그 길은 더 이상 길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길은 언어로 규정할 수 없다는 뜻이죠.
그런 '생각'이 있네요
실용적인 기능을 넘어 다른 것이 되고 있음 이라는 글은 TV에서 어떤 학생분이었나 도자기를 만드시는 분이었던것을 기억하는데 그분이 하신 얘기를 참고해서 쓴 글임 실용적인 것을 넘어 예술을 하고 싶다 라고 하셨던 것으로 기억함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