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이런 얘기했었지 생각하고


지금은 그 얘기와 부딪히지 않게 얘기해야지 이런 식으로


논리적으로 끼워맞추는게 아니라


그저 뭔가를 느끼고 그때마다 느낀 그대로를 하는 것으로


모든게 마치 처음부터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한것이듯 자연스럽다


감대로 한다는 공통성을 통해 그럴 수 있다


작곡에도 적용될 수 있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