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307003546514
[최순화의 마켓&마케팅] 주목도 높은 동물 광고, 개와 고양이 효과가 다르다고?매년 2월 미국에서는 수퍼보울 시즌을 맞아 글로벌 기업의 광고 전쟁이 벌어진다. 주요 언론들이 최고, 최악의 광고를 선정하고 그 결과는 제품, 브랜드 평판은 물론 판매 실적에도 적잖이 영향을 미친다. 호평받는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 중 하나는 동물이다. 2022년에는 기아자동차의 EV6가 로봇 강아지와 사람을 연결하는 내용의 ‘로보 독(Robo Dov.daum.net뇌에도 이익을 추구하는데 주로 쓰이는 부분과 위험을 회피하는데 주로 쓰이는 부분이 좀 구분되어 있어서
이 둘 중 뭐가 강하냐에 따라 성격도 달라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TCI 성격검사같은게 이런 걸 반영한 성격검사입니다.
동물이 먹이나 짝을 찾는 행동과 천적이나 독을 피해서 안전을 추구하는 행동 같은데 따로 쓰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경우 전자가 발달된 사람이면 섹스나 뇌물의 유혹에 약하고 후자는 과단성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