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분 미리듣기 때문에 전주가 없어졌고


클래식이나 영화 음악이 전주가 남아있는데


북조선 노래는 요즘에도 전주가 10초 정도는 나오면서 서서히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정은 위원장 집권 이후에 빠르고 경쾌한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요새 각 분야 생산 실적 목표치를 대체로 달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북 문화 연구가께서 예전에는 북 노래 들으려면 매우 어려웠는데 요새는 유튜브 덕에 아주 쉬워졌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