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적었던 것 다시 적는다.
스트레스 등 생체 반응을 측정하는 장치가 휴대폰 등에 내장되면 어떤 글, 음악, 영상, 게임, 광고, 대화 등을 볼 때 실시간으로 코티솔이나 스트레스나 행복감 반응을 측정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개인들의 미디어에 대한 감정 반응을 빅브라더가 기록하고 수집하고 통계내어 어떤 미디어 콘텐츠의 감정 변화 효과를 정량화할 수 있게 된다.
또 빅브라더가 그 전세계인 생체정보를 독점하여 광고나 통치에 이용하거나 심리를 조작할 수 있게 된다.
이미 <1984> 텔레스크린은 휴대폰으로 현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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