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까지 증권시장에서 표를 사고팔 수 있다.


암표를 양성화하고 시장경제 식으로 파는 것이다.


크라우드펀딩과 결합하는 비지니스모델을 만들 수도 있다.


채권 시세로 공연의 인기를 화폐를 통해 간접적으로 정량화할 수 있다.


이미 이런 시도가 당연히 있었을텐데 찾아보지는 않았다.


장단점이 뭘지 여러 토의가 필요하다.


일단 가난하거나 청소년인 팬들은 못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