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음으로 자꾸 꼽줘서 사람 위축시키고 지는 음계 다 들린다고 잘난척 하는 애들 있어

그런데 그런 애들이 다 연주나 작곡을 잘하느냐? 그것도 아님.

청음으로 자꾸 꼽줘서 사람 위축시키고 지는 음계 다 들린다고 잘난척 하는 애들 있어


그런데 그런 청음능력자들이 다 연주나 작곡을 잘하느냐? 그것도 아님.


내 아는 애 중에 5음 겹친 화음도 다 듣는 애 있었는데 노래방 화일 만드는게 직업이었음

또 다른 애는 들으면서 코드 다 따버리는데 낙원상가 판매직원임 

또 어떤애는 밴드에서 음악하는데 청음은 잘하지만 작곡하면 감성이 존나 70년대임

어떤 애는 음대 나왔다고 잘난척 하면서 청음도 안되는데 어케 연주를 하냐고 꼽주는애 있었는데 지금 뭐하고 사는지도 모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