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자신이 천재였다고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언젠간 들통이

나서 부정적으로 낙인찍힌다.

예로 어떤 천재는 나사에서

근무했던 이력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가짜로 의심받고 있다. 나사 직원들이

그 천재가 나사에 근무한적이 없다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이다.

또 다른 예로 과거에 아이가 스스로

천재였는줄 알았지만 부모의

거짓말을 자각한 후에 엄청난

슬럼프에 빠진 경우가 있었다.

우리나라는 가짜 천재가

많다. 일반인이 천재처럼

포장을 하면서 자신의

우월함을 증명하려고 한다.

경쟁사회가 심해서 어쩔수없이

가짜 천재가 많아지는 추세이다.

솔.직.히.

나는 가짜 천재를 그저

거짓말쟁이로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간혹 남들에게

배신감을 주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