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에 도움이 될만한 기계 (feat.식물의 엽록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파도(wave112)
2024-05-26 22:06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Ncs 관찰할수록 음악과 사운드는 반비례하는듯 [1]익명(118.235) | 24.05.26추천 0
-
<포트리스> 게임 하면 생각나는 것발명도둑잡..(aerohong) | 24.05.26추천 0
-
난 알랜워커가 제일 신기한게 [1]익명(118.235) | 24.05.26추천 0
-
6명 누구뽑냐,,, 아이랜드2ㅋㅋ익명(211.106) | 24.05.26추천 0
-
오늘의 발명 실마리: 음성, 박자 인식 대화가능 메트로놈발명도둑잡..(aerohong) | 24.05.26추천 0
-
맥 쓰시는 형님들 [3]익명(14.39) | 24.05.26추천 0
-
인트로빌런 [1]인트로빌런(58.120) | 24.05.26추천 0
-
선생님들 한 곡 완성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4]익명(221.146) | 24.05.26추천 0
-
멤버별 투표이벤트 모음, 아이랜드2익명(211.106) | 24.05.26추천 0
-
원곡 카피하면서 연습하는데 BPM변화되는 곡은 어떻게 해? [3]익명(175.124) | 24.05.26추천 0
식물은 전자기나 화학물질로 통신하는데 전자기 신호를 소리로 변환하는 기계입니다. 잎에서 전자기 신호나 화학물질을 뿜어서 주위 다른 식물이나 동물과 의사소통하는데 이걸 해석해서 식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장치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얼굴 표정으로 표현해 준다거나 사람 언어로 통역해주는 것도 있습니다. 식물은 뿌리에서 공생하는 미생물을 통해 다른 식물이나 생물과 교류하기도 합니다. 우림 나무 들은 뿌리가 다 하나로 얽혀있기도 합니다. 영화 <아바타1>에도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그밖에 동물이나 울음소리나 표정을 사람 언어로 변환해주는 장치나 앱도 많이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