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등의 타악기를 연주자가 연주하고 있으면 인공지능이 박자 패턴을 인식해서 거기에 맞는 기존의 노래를 들려주며 합주해주거나


아니면 새로운 노래를 실시간 생성해서 합주해주는 장치다.


대체로 많은 초보자들이 타악기 연주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는데 때리기만 해도 밴드나 오케스트라를 연주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타악기나 패드 콘트롤러에 내장할 수도 있고 소프트웨어 앱 만으로도 구현할 수 있다.


이미 교육용 키보드 신서사이저에는 건반을 대충 눌러도 데모곡을 하나씩 진행해서 연주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그것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