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1107091105643
박하선[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하선(35)이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에 대해 밝혔다. 박하선은 최근 서울 종로구 계동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하선은v.daum.net악플러는 대체로 가학적이거나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많이 다는데 1차적으로는 본인 잘못이지만
양극화 빈부격차, 직업 천시 등 사회적 책임도 일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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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하선(35)이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에 대해 밝혔다. 박하선은 최근 서울 종로구 계동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하선은v.daum.net악플러는 대체로 가학적이거나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많이 다는데 1차적으로는 본인 잘못이지만
양극화 빈부격차, 직업 천시 등 사회적 책임도 일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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