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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 공부 잘한 쌍둥이…기막힌 부정행위로 한은 입사했다 들통[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얼굴이 비슷하다는 점을 이용해 쌍둥이 동생의 금융감독원 채용 시험을 대신 쳐준 혐의로 쌍둥이 형제가 기소됐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부장 유정현)는 업무방해와 공문서 부정행사 혐의로 쌍둥이 형제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27일 밝혔다. 쌍둥이 동생 A(35) 씨는 2022년 한국은행과 금감원 직원 채용에 동시 지원했는데, 1차v.daum.net말 그대로인데 쌍둥이 관련 예술 작품은 무척 많다.
나도 오래 전에 일기인가 온라인에 썼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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