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지에 코드 넣고 멜로디 넣는 건 재밌는데 그걸 미디로 구체화하는 게.. 끌리지가 않다.. 물론 내 곡을 공개하고 들려주려면 멋있게 포장을 해야겠지만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리 하는 마음이 있다. 듣는 귀가 안 트여서 그런가?
그리고 음악을 시작할 때 하고 싶은 장르를 정하라는 말을 여럿 들었는데 여러 아이디어를 스케치는 하지만 그게 없는 것 같다... 처음엔 EDM 만들고 싶었는데 내가 생각보다 음악 취향이 다양하고 아이디어도 다양하게 나오더라.. 그리고 나는 지금 얘넬 피아노로만 쳐도 만족하고 있음
나같은 생각 해본 사람 있냐? 어떡하면 미디가 하고 싶다는 맘이 생길까?
그리고 음악을 시작할 때 하고 싶은 장르를 정하라는 말을 여럿 들었는데 여러 아이디어를 스케치는 하지만 그게 없는 것 같다... 처음엔 EDM 만들고 싶었는데 내가 생각보다 음악 취향이 다양하고 아이디어도 다양하게 나오더라.. 그리고 나는 지금 얘넬 피아노로만 쳐도 만족하고 있음
나같은 생각 해본 사람 있냐? 어떡하면 미디가 하고 싶다는 맘이 생길까?
나처럼 피아노기타 둘다 노베이스면 구현할수있는게 미디뿐이라 강제로하게됨
니가 미디로 편곡하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임 원래 사람은 비교적 자신없는 분야를 싫어하는걸로 포장하기 마련임 니가 취미로 곡 쓰는거면 상관없지만 작곡가를 지망한다면 따로 찍새를 영입할 능력이 없는이상 완재품에 가깝게 만들어야 곡이 팔리는데 미디가 제일 편리한 도구임 - dc App
오.. 자신없는 걸 싫어하는 걸로 포장한다.... 익숙해지도록 많이 만져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