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 음정이 코드의 텐션음으로 진행하는게 좀 세련되어 보이더라구
근데 노래중에 보컬은 텐션음을 부르면서 코드에서는 텐션을 빼고 연주한 노래를 부를때
좀 이질감이나 음정을 정확히 찾지 못하는것 같아 힘들잖아??
그럼 텐션음으로 진행하는 노래를 만들고 싶을때 형아들은 어케함??
미리 코드진행 트랙 만들어두고 보컬 멜로디를 입으로 부르는게 아니라 악기로 텐션을 연주해주면서
보컬 멜로디를 만드는게 좋을까?? 이 방법이 맞는거야??
멜로디 음정이 코드의 텐션음으로 진행하는게 좀 세련되어 보이더라구
근데 노래중에 보컬은 텐션음을 부르면서 코드에서는 텐션을 빼고 연주한 노래를 부를때
좀 이질감이나 음정을 정확히 찾지 못하는것 같아 힘들잖아??
그럼 텐션음으로 진행하는 노래를 만들고 싶을때 형아들은 어케함??
미리 코드진행 트랙 만들어두고 보컬 멜로디를 입으로 부르는게 아니라 악기로 텐션을 연주해주면서
보컬 멜로디를 만드는게 좋을까?? 이 방법이 맞는거야??
그렇게 느껴진다면 원인이 다양해서 뭐라고 대답을 할지 모르겠다. 텐션음이 자연스러우려면... 텐션의 해결, 해당 key에서 stable한 음(도, 솔), 모티브의 반복인 경우, 음의 시가가 짧은 경우 등 복합적이니까.... 반주에 텐션음이 없는 예를 들자면 사건의 지평선 첫소절 "당연히 해야 할 일이야" "이야"부분이 코드의 b13에 해당하는데.. 이건 딱히 해결도 안하고(다음 코드에서 음유지) 반주에서 그 음이 안 나옴. 그리고 시가가 짧다면 코드를 무시해도 자연스럽게 들린다. (태연 위켄드: 프리코러스의 쏟아지는 햇살에 뭐시기 부분).. 아니면 귀가 화성에 과하게 매몰된 걸수도 있고
그리고 보통은 이게 텐션인가, 3음인가 어보인드인가 등등.. 을 깊이 생각하면서 작곡을 하지 않지는 않을까.. 물론 배운 사람은 즉각 알긴 하지.
그런가.. ㅠ 코드톤으로 노래를 부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텐션은 잘 불러지지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