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가수 한테 까엿어용 헤으응.. ㅠㅠ
이거 말고도 요번주에 곡 세게 스케치로 써봤는데
자신의 모자람을 많이 느낍니다. 쓰레기를 쓰고 있어요
나의 모자람
곡전개
인트로 시작의 컨셉 잡기
벌스1, 벌스2 의 차별화 -> 더욱 재밋게 들리기 위한 디테일 변화
코러스에서 의미 없이 악기쌓지 말기-> 보컬을 생각하자
프리코러스에서 한번 분위기 풀어주면서 중간에 잡아서 끌어올리기 (벌스와 다르게 느끼게끔 변화를 주자. 루프음악처럼 안들리게끔 적절한 분위기의 코드를 편곡하기)
드럼의 다이나믹-> 쓸데없는 복붙이 아닌 디테일하게 피치나 벨로시티 조절. 적절한 필인. 적절한 레이어. 분위기에 맞는 퍼커션 골라서 그루브를 맞추기
적절한 필인-> 직접찍든 샘플을 따오든 적절하게 분위기에 맞게 이쁘게 잘...
베이스라인 곡에 맞게 이쁘게 잘짜기
등등
이거 다해서 다음 프로젝트 잘해서 잘해서 알잘딱깔센으로 해야 되는데
음악 개어렵네 진짜....
하면할수록 느끼는 음악은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해야 되는게..
-> 이말은 곧 적절한 지식, 풍부한 경험, 음악 많이 듣고 분석해서 적절한 각 음악 부분 악기별 패턴의 내재화,
보통사람들과 다른 나만의 적절한 재밌는 센스를 섞어서 그렇지만 뇌절은 안치고
재밌게 들려야 한다는건데...
노력하면 극복하능할까요?
나쁘진 않은데 임팩트가 부족하고 전형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그리고 처음에 나오는 브라스 너무 많이 나오는거 아님? ㅋㅋ
들어주시고 코멘트 감사합니다. 임팩트 부족<- 전개도 분위기 잘 끌어올리고 메인에서 터트려줘야 되는데 색소폰이 계속 루프로 돌고 분위기도 안잡아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전형적<- 디테일부족, 분위기 전환이 크게 없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 브라스 샘플로 일단 따고 픽업되면 세션써서 변화를 좀 줄려고 했습니다..ㅠㅠ 스플에서 맞는 거 더 찾아봐서 고칠걸 그랫나 싶네요
부르는 사람이 비음 섞인 냥냥체로 색소폰 리듬에 맞춰서 부르면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멘트 감사합니다 냥냥체 재밌네용 ㅋㅋㅋㅋㅋㅋ 김건모나 자이언티 삘일까요? 보컬 생각하면서 곡에 좀 더 혼을 담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