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oundcloud.com/doesntmatterwhatever/i-dont-know-music-yet?si=d9431953bd6d43b58fded0ed6024a749&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I Don't Know Music YetWant to Be a Better Musician..soundcloud.com


힙합가수 한테 까엿어용 헤으응.. ㅠㅠ


이거 말고도 요번주에 곡 세게 스케치로 써봤는데

자신의 모자람을 많이 느낍니다. 쓰레기를 쓰고 있어요



나의 모자람

곡전개

인트로 시작의 컨셉 잡기

벌스1, 벌스2 의 차별화 -> 더욱 재밋게 들리기 위한 디테일 변화

코러스에서 의미 없이 악기쌓지 말기-> 보컬을 생각하자

프리코러스에서 한번 분위기 풀어주면서 중간에 잡아서 끌어올리기 (벌스와 다르게 느끼게끔 변화를 주자. 루프음악처럼 안들리게끔 적절한 분위기의 코드를 편곡하기)

드럼의 다이나믹-> 쓸데없는 복붙이 아닌 디테일하게 피치나 벨로시티 조절. 적절한 필인. 적절한 레이어. 분위기에 맞는 퍼커션 골라서 그루브를 맞추기

                             적절한 필인-> 직접찍든 샘플을 따오든 적절하게 분위기에 맞게 이쁘게 잘...

베이스라인 곡에 맞게 이쁘게 잘짜기


등등 


이거 다해서 다음 프로젝트 잘해서 잘해서 알잘딱깔센으로 해야 되는데 
음악 개어렵네 진짜....

하면할수록 느끼는 음악은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해야 되는게.. 

-> 이말은 곧 적절한 지식, 풍부한 경험, 음악 많이 듣고 분석해서 적절한 각 음악 부분 악기별 패턴의 내재화, 
                     보통사람들과 다른 나만의 적절한 재밌는 센스를 섞어서 그렇지만 뇌절은 안치고

                     재밌게 들려야 한다는건데...


노력하면 극복하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