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코드칠때 코드 구성음(CM - 도 미 솔 시)의
각각 음들 강약 조절할때 코드에서 가장 높은곳(오른손 새끼손가락으로 누른 음)에 친 음을 가장 세게하고
나머지는 조금씩 순차적으로 약하게 강세조절 하는게 듣기 좋아?
아니면 강세 조절 어떤기준으로 해주는거임? 모든 코드 구성음 강세를 똑같이 하면 화음이 안 이쁠 수 있자너
피아노 코드칠때 코드 구성음(CM - 도 미 솔 시)의
각각 음들 강약 조절할때 코드에서 가장 높은곳(오른손 새끼손가락으로 누른 음)에 친 음을 가장 세게하고
나머지는 조금씩 순차적으로 약하게 강세조절 하는게 듣기 좋아?
아니면 강세 조절 어떤기준으로 해주는거임? 모든 코드 구성음 강세를 똑같이 하면 화음이 안 이쁠 수 있자너
드러내고 싶은 라인이 있다면 그 라인을 강조할 수도 있고. 난 내성 벨로시티를 좀 낮추는 편임... 긴장음(7이나 텐션, 변이음 등)은 튈 경우 좀 더 낮출 수 있고... 휴머나이즈는 필수. 그리고 가상악기 샘플의 강약이 꼭 완벽한 건 아니라서.. 이런 부분도 고려될 수 있지. 근데 중요한 건 수직의 울림만 따질 게 아니라 흘러가는 다이내믹까지 같이 고려해야지 음악이 아름다워지는 것임. 그런데 워낙 케바케임.. 내가 표현하는 바나 장르마다도 다를 수 있고... 뭐 결국은 위에 말한대로 내성을 좀 깎되 들어봐가며 수정하게 됨..
방금 찾은 강좌 보다 이 글 생각나서 옴ㅋㅋ (나도 궁금햇엇음) 지민도로시 강좌중 "이 3가지만 연습해도 재즈피아노 고수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세번째 팁에 멜로디를 들으면서 치라는 (더 크게 치라는) 팁이있는데 너가 궁금하던거에 도움될까 공유해범
https://youtu.be/Rr4UvjN7L9o?si=aUybqbGQvK1HdVwd&t=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