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질문있으면 하라길래

결국엔 작곡 잘하기위해서 지금 이 피아노 레슨을 받는건데 지금 잘 되고있는거 맞나요? 이런
질문을 했거든요 그랬더니 뭐가 욱하셨는지
작곡은 히키(히키코모리)애들이 피아노 안되면
하는거다 하시면서 피아노 잘 치는 애들은
피아노 전공하고 그렇지 못하면 작곡으로 빠진다
하시는데 끝나고 나오는데 기분이 계속 나쁘네요.
제가 먼저 기분 상하게 한걸까요?
그렇진 않지 않나요?
또 학원 옮겨야할까봐 스트레스네요.
그리고 하농도 시키던데 저 30대고 입시도 아닌데
하농 배우는게 필요하기도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