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누군가 의 말에 의해 자기자신의 주관과 이상이 흔들리면 저런식 으로 방어하기를 원함
하지만 진짜 성장을 원하고 이뤄낼려는 사람들은 자기자신의 주관과 이상이 틀리다는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가면서
한단계 앞으로 성장해 가는것임. 과연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 을 알고있어서 개미를 죽이고 자기보다 나약해 보이는것을 죽이는걸까?
아이들에게 생명의 대한 존중을 설명해줬을때 이해를 하는 아이들이 있는반면 이해하지못한 새기들은 그냥 싸이코패스 가 되는거임.
물론 본능적으로 나약한존재를 얕잡아 보는것은 자연의섭리 일수는있지 하지만 지성을갖춘 인간으로써 과연 본능적으로만 움직여야 하는걸까?
신은 인간에게 생각할수있는 대가리라는 능력을 줬는데? 생각따위 안하고 살아간다는건 그냥 짐승새기랑 다를게없슴.
디시 가 싫다는것은 저런 싸패 정신병자 배운것도없고 할줄아는것이라고 는 세상은존나 넓은데 자기 자신의 생각으로 아집부리며
내말만이 옳고 니말은 틀려 병신아 이지랄하는게 졷나 꼴값 하찮다는것임.
그럼이상 :)
전혀 미동도 없는데 흔들려서 무슨 방어하기를 원함, 뭐 맞는얘기가 있어야 미동이라도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