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605135804920
드라마 '킬러들의 쇼핑몰' 원작 소설 출판사, 11억원 투자받아출판사 자음과모음이 11억원을 투자받았다. 자음과모음은 디즈니플러스의 8부작 드라마 ‘킬러들의 쇼핑몰’ 등의 원작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회사다. 출판사의 투자 유치는 이례적인 일로 영상화가 가능한 원천 지식재산권(IP) 확보 경쟁이 웹툰과 웹소설을 넘어 종이책으로까지 넘어오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자음과모음은 벤처캐피털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v.daum.net나는 20~25년 전쯤엔가 일기에 조폭이나 정보기관원이 점집 점술사가 된다거나 중국요리집을 하는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15~20년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는 수사기관이 카페나 사주카페나 음식점을 하는 소설이 나오면 좋겠다고 적었었다.
10~20 년 전엔가와 그 후 일기나 온라인에는 정보기관이나 조폭이 온라인쇼핑몰 하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적었었다.
10년쯤 전엔가는 온라인에 수퍼마켓 기록으로 범죄자를 색출하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으로서 이미 아마 많은 작품들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국정원 출신들이 창업한 온라인쇼핑몰이 언론에 소개된 적도 있다.
불쌍한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