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멜로디의 법칙 1,2탄 들었던 분들
히트곡의 법칙 결제 내역 구합니다. 계좌이체 내역도 좋고요.
신고하려면 이것도 결제 자료가 필요하네요.
신고가 시간이 걸립니다.
여러분들의 신상은 다 보호 됩니다.
저는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했고, 미친감성 이분인지 뻔히 아는데도 정보공개청구하니 이름이 가려나오더군요.
여러분 신상도 다 가려집니다.
그래서 가지고 계신 자료들과 이런 것들이 있고, 이분이 말해왔던 근거 자료, 카톡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히트곡의 법칙에 대해 사기라 한 것에 대하여,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당했고,
저도 히트곡의 법칙이 사기라 했으니, 이것을 맞고발을 해야 되는데요
정규과정에 멜로디의 법칙1,2를 배우신 분도 결제내역을 보내주셔야 피해자가 있다고 증명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크랙업체 연결을 한 것은 사실이므로
제가 디씨에는 이 연결이 사기인지 아닌지 단정짓지 않고, 조사해야 한다고 썼지만,
히트곡의 법칙(멜로디의 법칙)에 대해서는 명백히 사기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멜로디에 법칙이 있다고 히트곡의 법칙 강의를 만들어서 팔다가,
히트곡의 법칙은 없다고 했으면서도,
요즘 또 히트 멜로디의 법칙이라고 또 하고 있습니다. 왜 또 저런 명칭을 쓰는건지 대체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멜로디 강의로 '히트곡의 법칙'을 팔다가,
엄청나게 비판을 듣고 '히트곡의 법칙'은 없다고 했습니다.
요즘 좀 잠잠해졌나 싶었더니
보니까 또 이젠 약간 다르게 '히트 멜로디의 법칙'이라고 강의 팔이를 하는데...
예전 비판 모르는 사람들은 저런 거 처음 보는 사람이 보고
히트곡 멜로디의 법칙이 있다고? 하고 구매할 수 있겠죠.
전 이분이 이해가 안되요. 여러분은 이 사람 이해가 됩니까?
멜로디 강의로
히트곡의 법칙은 없는데, 히트 멜로디는 법칙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인가요?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면 '히트', '법칙' 이런 강의명을 다시 꼭 쓰고 싶은 것 같습니다.
저 분이 그러나 히트곡이 거의 없는 건 대부분 아시는 사실이고요.
히트곡의 법칙에 대한게 있고
또한 크랙관련 사건이 있는데
그리고 제가 만약 해를 당한다면,
수강생 분들이 반드시 이 사건을 마저 밝혀주십시오.
이거 넘어가면 안됩니다.
신고든 재판이든 이게 끝날 때까지는, 몇몇 글을 기록하고, 끝났다고 여기에 끝난 것을 기록할 예정입니다만
요즘에는 별의 별 사람이 있고
이 분이 저에게 해를 가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미친감성이란 분이 거짓말을 해온 것을 밝혔고, 여러가지 거짓말들을 해왔던 것을 밝혔습니다.
히트곡의 법칙이라 안한다고 하지만, 이전에 그렇게 말한 증거도 내놨고
이 분은 마케팅으로 법칙을 쓴거라 했지만,
이 사람이 실제 사전적 법칙의 의미로 말해왔던 여러가지 예시 증거를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의 영상에 추천수도 어플로 보면 다른 것도 말씀드렸고, 거짓이든 아니든 이것도 전혀 믿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이 사람을 믿지 않아도 전혀 믿지 않습니다.
고발 문서 쓰면서 영상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이 말했다 달라지고 저 말했다 달라지고...
앞뒤가 안 맞는 모순들과
저는 이렇게 수강생을 많이 속이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수강생들한테도 큐오넷 쪽지나 응원 메일을 꽤 받았는데,
제자들이 자기 가르친 누군가를 사기꾼이라 하는 건 어떻게 봐야 됩니까?
가르치는 걸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강의를 잘 아는 제자들에게 그런 소리 들으면 어떤 기분일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의 심리를 모릅니다.
제 주변에 사람을 그렇게 속이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도 없고요.
제 주변에 어떤 범죄자들, 강간범이나, 보이스피싱이나, 전세사기꾼이나, 수천억대 사기꾼도 없고, 사람 속여 감옥에 갔다던지,
이런 사람을 직접 본 적이 없어요.
범죄자들이 해를 끼친다는 것은 듣기는 들었죠
그래서 이렇게 사람을 많이 속이는 사람의 심리를 모릅니다.
사람 속이는 것만 해가 아닌데, 어떻게 또 해를 끼칠지 모르죠
후기 댓글들도 무료수강권 받아서 쓴 것들이고
제가 이 분 말하는 것에서 말도 앞뒤도 안 맞고, 너무 많은 거짓말을 봤기 때문에 전혀 믿지 않습니다.
저는 제 주변에 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분 심리를 모릅니다.
그러니 제가 혹시 물리적으로 해를 받아서
만약 진행을 못하게 된다면
그래서 제가 여기 6개월이 지나도 아무 글이 안 올라오고, , 또 2개월이 지나도 안 올라오고 그럼 의심스럽죠.
또 2개월 , 또 2개월, 1년이 지나도 글이 안 올라온다
저는 결과가 나오면 끝났다고 여기다 쓸 예정이라고 여기 밝혔습니다.
그런데 만약 제가 1년이 지나도 글을 안 올린다...
진행중이나 끝났다는 소리가 계속 기다려도 안 올라온다...
그러면 여기서 저를 해해서 그렇게 못 쓰게 됬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여러 수강생분들이 연대로 이곳을 크랙을 연결해준 건이나, 히트곡의 법칙이나 신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저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고, 증거도 많고 직접 겪으신 분 아닙니까?
제가 어느정도 이미 해놨으면, 경찰이 알고 있지 않겠습니까?
거기다 여러분들이 힘을 모으면 얼마나 세겠습니까?
최근에 어떤 작곡가 사기 피해자 오픈카톡으로 피해자끼리 같이 힘을 모았던 사례가 있는데요.
그래서 보상을 받기로 약속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보고, 또 정품으로 알고 구매하신 분 카톡으로 모으면 훨씬 많을 것이거든요.
저보다 여러분들이 하면 더 증거도 많고 증명이 쉬울 것입니다.
한 증인이 300명 500명.... 1000명 되면 여러분을 이길 수가 있을까요?
크랙 같은 경우는 몇백억이 몇천억까지 되는지도 모릅니다.
계산해봤는데 다 구매했다면 천억넘을 수 있다 했습니다.
UAD가 만약 전체 제품이라면 모두 한번 구매했을 시 크랙 피해액은 최대 2천억~2천 500억 아래입니다.
크랙 제품 판매 피해액만해서 그렇고
그리고 약 7000명 학생들이 있다는데 수강생이 미디마스터에 결제한 것도
정품인줄 알고 크랙을 산 것이기 때문에 그 피해액도 더해야 되지요.
받은 카톡은 수강생분이 올리지 말래서 올릴수가 없으나,
대신 개념글에 자료 주신 분 글의 자료를 보면
감성사운드에서는 미디마스터를 플러그인 저렴한 정품회사 라고 연결하였습니다.
감성사운드에서는 정품이라고 말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감성사운드가 이것이 정품인지 크랙인지 모를까요?
만약 이 사건이 크랙인지 알면서 순진한 수강생들에게 정품이라고 속여 연결한 사기사건이라면
국내를 떠나서,
이 정도 규모는 세계에서도 손에 꼽을 큰 사기입니다.
음악 분야를 떠나서
세계 전체분야를 치더라도 큰 사기사건입니다.
우리나라만 치면 음악 분야 떠나서
이게 역대 몇번째로 큰 사기사건일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저는 절대 넘어가서는 안될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철저히 조사해 진실을 규명하여야 하지, 이정도 사건이 넘어가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고 정당한 이치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무마해줘야 됩니까? 넘어가야 됩니까? 법앞에 평등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혹시 해를 받아 못하게된다면
그래서 여기 글이 안 올라온다
제가 못하게 되면
그렇다면 수강생 여러분이 힘을 모아 반드시 이 사건을 밝혀주십시오.
이 사건이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게 해주십시오.
제가 해를 받게 된 것도 밝히게 해주십시오.
아무튼 히트곡의 법칙 결제 내역과, 계좌 이체와
기타 배운것에 문제점이 있는 것들에 대한 자료나 증언을 부탁드립니다.
josephcallman1@gmail.com
감사합니다.
뭐..어쨌든 이기길 바란다
1탄은 지금도 팔고있지않나?
강의 내용은 저는 조금 밖에 모르고, 신고는 광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본인이 직접 구매하면 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한번 물면 놓지않노 이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라 봉삼아
그니까 이게 예전에 모두가 음악 불법 다운로드하던 시절에 이새기 불법 다운로드해서 듣는다~ 신고하는 꼴 아닌가 같이 고소하는 입장에서도 그 많은 크랙을 고소하면 다 정품 주고 사야 앞뒤가 맞는 본인이 되는 건데 이게 말이됨? 큐오넷에서부터 봐왔고 봉삼님이 이기셨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어릴 때 예를 들어 짝 샤프, 사탕을 훔쳤다던지, 부모님 학원비 줬는데 그걸로 pc방을 갔다던지물론 그런 것도 잘못이고 갚아야죠.그렇다고 그 사람이 어릴 때 하던 도둑질 끊고, 자기 잘못해 얻은 것은 다 갚고, 다시 그러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나중에 수천억 도둑 맞으면 오래 전 도둑질 한 적 있으니 신고 안해야 됩니까? 특정업체를 떠나 어떤 업체가 그러든... 그리고 저는 남들에게 크랙을 정품이라고 속이거나, 계약을 맺어 크랙을 수천명한테 정품이라고 공급해 저렴하게 얻을 기회를 준 다거나. 저작권 장사하면서 남의 저작권은 크게 갈취해 대량 공급하진 않았고요. 또한 그것을 통해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그런 짓은 안 했습니다.
지금이 모두가 크랙 쓰는 시절이라고요...? 본인 주변에만 보시지 마시고, 그건 아니죠. 정품 쓰는 사람들은 정품 쓰고, 크랙 쓰는 사람은 크랙 씁니다. 연습할 때 쓰다가 또 상업적 이용할 때는 정품 사야된다는 사람도 있고, 좀 이용해보다가, 정품 사서 쓰시는 분들도 작곡갤에서도 많이 봤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지요. 그러나 크랙을 정품이라 판매하거나 연결하는 사람은 극소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