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607102425594


"심수봉은 지난 2019년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서도 “그 사건 이후 나를 만났다는 이유로 내가 아끼던 사람이 어디론가 끌려가서 고문을 심하게 당했다”고 말했던 바 있다.

당시 심수봉은 “그분이 고문당하며 고통스러워 하는 소리를 나는 바로 옆방에서 들어야만 했다. 그 이후 나는 정신병원에 감금당했다. 한 달 가까이 정신병원에서 지냈고 아무리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말해도 그들은 나를 가두고 약물 주사도 놨다”고 밝혔다."

그 때 그 사람이 박정희란 이야기도 있었는데 나훈아로 공식 확정.

<그 때 그 사람들>이란 영화도 나왔습니다.

연예인이 불려다니면서 접대하고 수발드는 경우가 많고 미국 하비 와인스테인, 일본 쟈니 키타가와, 홍콩에서도 연예인들이 삼합회에 불려다니고 캐스팅 강요당하는 등 구조적 고질적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도 장자연 사건 등 예외가 아닐 겁니다.

이런 문제가 지속적으로 깨끗하게 해결되야 사람들을 진정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연예계를 만들 수 있겠죠.


https://www.youtube.com/watch?v=PMg58MDFcWs

[무료영화] '그때 그사람들' (2005) / '서울의 봄' 관람 전에 봐야 하는 영화www.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