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나, 신체적 장애를 말하는 게 아님..

조현병, 망상 이런 애들


그냥 어릴 때 뿌리 뽑는 게 낫지 않나?


아니면 정신장애아를 지닌 부모는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거나,

안/못 내면 안락사...

키울 거면 세수확보되어 좋고

못키울거면 어차피 도태되고 사회 물의만 일으킬 정신병자들 미리 제거해서 좋고.


그렇게 성장한 정신병자가 독립한다면 정신장애세는 살기 위해선 스스로 내야 되고

못내면 역시 안락사....



범죄도 마찬가지임... 어차피 교화가 잘지도 않는데,

그 밀양 사건같은 중범죄 소년범은 그냥 뿌리뽑는 게 좋지 않나?



같은 맥락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