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업실 다 빼고 내일 토익책 사러 갈려는 계획인데

갑자기 나는 트랙 메이커가 아니라 탑라이너가 하고 싶었던걸까 란 생각이 슥 스쳐지나가네...


8년 동안 내 트랙에 탑라인은 방구 뀌듯이 쓱쓱 나왔었거든...

물론 그게 트랙 사운드의 부제라고 계속 혼자 반려해서 정식 데모로 이어지는일은 없었음 (이건 존나 내가 한심한거)


기본적으로 간단한 믹스랑 튠보정 박자보정 다 할줄 아는데

이대로 탑라이너 발 담궈보는건 어떨꺼 같음?

취업 준비 하면서 해보고 싶긴한데



개버릇 남 못준다고 8년 동안 미디 폐기물 싸버릇 하니깐

대가리가 쉽게 전환이 안되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