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429150730908
“표현의 자유가 흔들리고 있다”···미국 반전 시위 진압 비판 목소리미국 정부와 대학이 가자지구 전쟁 반대 시위대를 해산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수정헌법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중요하게 보호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는 28일(현지시간)까지 미 전역 대학에서 가자지구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 참가자 800명 이상이 경찰에 연행된 것으로 집계했다. 미 월간지 더네이션은 지난 25일v.daum.net미국은 수정헌법이 있지만 의외로 원래부터 언론기관 표현의 자유 순위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불투명한 반인권적 군대나 정보기관 예산도 압도적으로 세계 1위입니다.
자본이 게이트키핑하고 있기 때문이고 SNS 사기업이 사실상 자의적인 검열을 하고 있어서 요새 반전 글도 올리면 막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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