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현재의 어떤 분위기를 음악으로 표현해서 그 분위기를 음악을 통해 느끼게 할 수 있다
과거에도 현재의 음악이 존재할 수 있었다
그렇다는 건 미래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표현해서 그 분위기를 음악을 통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그 미래의 분위기, 기의 흐름을 느끼고
음악에 싱크하며
그 미래가 현실이 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어떤 분위기에서 그 분위기를 타고 할 수 있는게 있다
이런 식으로 분위기를 타며 계속 더 미래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시간을 넘어선 무언가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영원을 넘어선 무언가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영원은 무한의 개념
자연수가 실수에 일대일대응되지 않듯
1차원이란 무한보다 2차원이란 무한이 더 크듯
영원을 넘어선
시간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소리는 사라지지 않는다
파동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 파동을 느낄 수 있다
음악을 통해
음악이 존재하는 것은 필연이었을까
음악이 무언가로 인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 자체가 현실이 아닐까
그저 그 현실이 음악이고
음악을 느낀다는건 현실을 느끼는게 아닐까
예술은 현실 그 자체가 아닐까
그저 사람이 느끼기에 좋은 기의 흐름인 것에
음악, 예술이란 이름이 붙여진 것이고
그것이 다른 것과 구분된 것일뿐이지
그저 우리는 음악, 예술을 느낄때 현실을 느끼는게 아닐까?
미래에 있는 현실
미래를 넘어 영원을 넘어 존재하는 현실을 느끼는게 아닐까?
차원의 개념을 넘은 현실을 느끼는게 아닐까?
차원의 개념을 넘은 현실이 존재하지 않을까?
시간을 넘어선, 영원을 넘어선, 미래에 있는 현실, 미래를 넘어 란 글은 너의 이름은 ost Spakle 의 가사를 참고해서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