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절대적인 진리임

일단 내가 작곡 내려놓은지 일주일 정도 되가는 시점인데


지금 제일 후회하는건 송캠프 어디든 비벼보고 인맥 만들었으면, 죽이되던 밥이되던 작업물 더 비벼볼껄 하는건데


본인이 진짜 거대한 재능이란게 있는거 아닌 이상

= 집이 존나 잘 살아서 굶을 걱정없이 음악 할수 있는거 아닌 이상


동의구라고 생각함


일단 작업실 장비 비용 기타등등 이거 자체가 존나게 비쌈

근데 진짜 거대한 재능인 놈들은 알바나 다른 일 병행하면서 만든 작업물로 핫샷 데뷔 하는거고


재능이 없어도 키울수 있다는게 내 지론인 입장에서

인생 자체를 갈아 넣어야 하는 작곡이란 창작행위 자체가

시간과 돈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하단거임


돈 버는일 같이 하는 프로 지망생이 (지망생 자체가 최소 프로 턱밑의 능력을 보여줘야함)

얼마나 자기 능력에 시간을 쏟을수 있냐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