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언론인들의 힘을 합쳐서 국제적 조세회피처를 조사하고 폭로하는 과정과 범죄자들의 부유한 모습을 대비하여 보여주는 이야기


문제는 영화사 대기업들이 이런 걸 싫어할 수도, 이미 탈세를 저질렀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