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세계인들의 스마트폰 카메라는 소스가 독점이라서 애플, 구글, 삼성, 화웨이이 있는 국가가 소유한 감시카메라나 마찬가지다.
스마트폰이 전세계인의 일상을 도청하고 훔쳐보듯이 스마트카는 실내에 앉은 사람이나 실외의 모든 것들, 지나가는 행인들, 근처 가게나 쇼핑몰의 판매량을 감시하는 감시카메라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곧 스마트안경이 보통 안경만큼 가벼워지면 스마트안경도 전세계인의 일상을 24시간 감시하는 카메라와 마이크가 될 것이다.
애플도 통화 중 녹음 기능을 만들었지만 가까운 미래에 모든 휴대폰은 인공지능을 빌미로 24시간 마이크와 카메라를 녹화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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