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노래 비율이 몇 %인가 다 들어보고 세어보니까 5~8% 정도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여동생 고등학교 졸업앨범에서 예쁘다고 생각하는 비율 세어보니까 5~8%쯤 됐습니다. 그러니까 정규분포 모집단에서 20명 중에 한 명, 13명 중에 한 명의 외모, 노래를 좋아한다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주류 음악인은 정규분포가 아니니까 비율이 높아집니다.
언제 시간이 나면 미술작품 마음에 드는 비율도 측정해봐야겠다
미술작품도 수백개 찍어놓은게 있는데 이건 프로들이라 정규분포가 아니라 안된다. 어떻게 평범한 사람들의 미술작품을 모을 수 있을까?
아참 음식점도 길거리 보통 분포면 먹고 맛있다고 생각드는 만족스러운 비율이 10% 정도다. 영화도 나중에 한번 통계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