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떠들더라고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도 있듯이
운동을 잘 하는 사람들은 무거운 중량을 들면서 조용히 운동을 합니다
작곡갤러리에 글을 많이 남기고 있는 저도 작곡을 할 줄 모르는데
비슷한 꼴입니다
작곡의 달인들은 곡 쓰느라고 바빠서 이런데 글을 쓸 시간이 없겠죠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 여기도 적용됩니다
고전에 말 하는 자 알지 못하고, 아는 자 말하지 아니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선생님 게시글 수가 소름이 돋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