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재즈하게 들리거나 센스있는 음악들 보면
진행중인 코드의 텐션을 멜로디 라인으로 써서 부르는경우가 많더라..
난 머릿속으로 텐션코드를 떠올려도 음이 그려지지 않는데
보통 작곡하는 사람은 어떤 과정과 절차로 텐션 기반의 멜로디 라인을 그리는 거임??
나는 코드 진행 후리면서 멜로디 쓰면 코드톤밖에 안나오는데;;
팁좀 줘...
약간 재즈하게 들리거나 센스있는 음악들 보면
진행중인 코드의 텐션을 멜로디 라인으로 써서 부르는경우가 많더라..
난 머릿속으로 텐션코드를 떠올려도 음이 그려지지 않는데
보통 작곡하는 사람은 어떤 과정과 절차로 텐션 기반의 멜로디 라인을 그리는 거임??
나는 코드 진행 후리면서 멜로디 쓰면 코드톤밖에 안나오는데;;
팁좀 줘...
전 작린이지만 화성학은 빠듯해서 개인의견인데, 예를들면 c키의 1도 5도는 9 13 텐션을 쓸 수 있어요. c코드랑 g코드의 9 13은 각각 레, 라 하고 라, 미 입니다. 이걸 어떻게 쓸 수 있냐면 c코드의 기본 구성음은 도 미 솔인데 9 13 중 하나를 코드 구성음중 하나에 바꿔 쓸 수 있는거죠. c코드의 9텐션인 레를 쓰면 미 솔 레도 되고 솔 도 레로 쓸 수 있죠. 이게 어렵다고 생각들면 유튜브에서 add2 코드 치고 연습하면됩니다
텐션 사용은 가능함. 그럼 보통 작곡은 어케함?? 멜로디라인 떠오르면 그걸 부르면서 코드 진행에 맞는 리함 종류의 여러 코드를 일일히 적용하며 들어보고 내가 느끼기에 괜찮다 싶은 코드 찝어내서 사용 하면됨??
어떤 곡을 쓰느냐에 따라 다를 거 같네요. 전 작린이지만 개인의견을 말해보자면 저도 화성학을 공부하면서 모달인터체인지 리하모니를 적용시키는 법을 간단한 동요(비행기, 곰 세마리,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등)로 주로 연습해봤거든요. 근데 비전공자인 친구한테 어떻게 들리냐 물어보니깐 그냥 난잡하고 복잡한?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곡을 쓸 때 듣는이가 누구냐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리하모니 하실 줄 아시면 나 자신만의 만족을 위해 곡을 쓰는걸 목표로하고 본인이 느끼기에 괜찮네? 에서 끝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발라드에 한번 적용시켜볼게요. 예를들어서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에서 멜로디가 높은도라고 칩시다. 근데 코드에는 A7이 들어오게되면 라 도# 미 솔이 되겠죠? 그럼 A7의 3음인 도#이 멜로디의 도를 침범해서 듣기 싫은 소리가 됩니다. 좋은 소리란 무었일까요? 저는 반음도 매력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k-pop 탑 100을 들으면서 트렌드를 분석해보고 있는데, 코드는 막무가내인데 듣기 좋은 곡들이 꽤나 많이있더라고요.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음악을 들었을 때 뭔가 느낌이 심상치 않다라는 노래가 들리면 악보를 사고, 어떻게 이 멜로디에 코드가 어울리는지 연구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도 많으니깐 찾아보면 좋고요.
코드별로 느낌 기억하기가 진짜 너무 어렵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