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멜로티가 캐치하지도않고 코드도 계속바뀌니까 작곡가의 의도를 모르겠다 음악이 재미가 없다 이러니까 나도 힙합 한번 까줘? 깔거리 존나많은데 이러더라 ㅋㅋ - dc official App
ㅂㅅ이냐 - dc App
클래식은 기본적으로 성가로 시작했고 라디오나 전기도 없던 시절 음악이라서 한번 연주하려면 며칠 전에 날 잡아서 연주 장소에 모이고 귀족이나 주교들이 모여서 악사들 데려다가 두세시간 이상 연주했습니다. 그러다가 전기가 생기고 축음기, 엘피판, 테이프, 워크맨, 시디, MP3, 온라인으로 가면서 노래가 점점 짫아져서 오늘날에는 4분 정도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