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노트 랑 베이스노트가 가장 벨로시티 세고 내성은 좀 약하게 해줘야 코드가 듣기 좋음?
벨로시티 강한 순위
1 : 탑노트(100)
2 : 베이스노트(90)
3 : 내성(80)
이런 느낌으로 코드 구성음의 강세를 줘야 코드가 듣기 좋음?
탑노트 베이스 노트 내성 다 동일한 벨로시티로 연주하면 코드 음이 뭉치게 들려서 별로야?
탑노트 랑 베이스노트가 가장 벨로시티 세고 내성은 좀 약하게 해줘야 코드가 듣기 좋음?
벨로시티 강한 순위
1 : 탑노트(100)
2 : 베이스노트(90)
3 : 내성(80)
이런 느낌으로 코드 구성음의 강세를 줘야 코드가 듣기 좋음?
탑노트 베이스 노트 내성 다 동일한 벨로시티로 연주하면 코드 음이 뭉치게 들려서 별로야?
탑라인으로 뭔가 의도한 라인을 만들었다면 제일 강하게 하는게 낫지 그리고 베이스는 상황에 따라 다른데 너무 세게하면 안좋음 음역대가 아래로 내려갈수록 볼륨이 커지기 때문. 위에 내성과의 밸런스를 생각하면서 계속 들어보며 벨로시티를 수정해야됨 - dc App
근데 너가 만약 피아노의 베이스를 의도적으로 세게해서 무언가의 효과를 의도했다면 세게해야겠지 이런건 공식같은게 없음 상황에 따라 너 의도에 맞게 고쳐야됨 - dc App
그럼 베이스는 2위가 아니라 내성과의 밸런스를 생각하면서 유동적이고 탑라인으로 의도한 라인이 있는게 아니라면 강세를 어떻게 분배하는게 좋을까? 때론 라인이 탑라인이아니라 내성안에서도 강조하는 라인이 있지 않아? 그럼 내성의 노트중에도 제일 벨로시티를 줘야할 때도 있는거야? ㄳㄳ
의도없이 반주역할만원할땐 탑라인과 내성과 베이스의 벨로시티 분배는 어떻게 생각하는게 좋을까? 의도가 없어도 탑라인은 가장 강하게 하는게 좋은걸까? 베이스는 들어보면서 가장 느낌이 좋은 벨로시티로 잡아주면 될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