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곡가 채널 영상에서

딱 내 나이인 34살정도를 빗대면서

남들 다 10년 이상 해왔던 작곡을 단기간 해서 왜 안되냐고 하는 거는

교만한 거 아니냐 하고 가능성 희박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주변 시선등 현실적인 문제도 많이 말하던데

34살인데 작곡 배우기 시작해서 프로 작곡가 꿈 가지고 있는데


현실적으론 많이 무리이려나??